한림대학교 의과대학-KIST 천연물연구소 공동연구팀, 한빛사 등록 국제 저명 학술지 논문 발표
- ‘간 질환 스펙트럼 전반에 걸친 단계별 장내 미생물군 및 기능적 특징: 통합 다중 코호트 연구(Stage-dependent gut microbiome and functional signatures across the liver disease spectrum: an integrative multicohort study)’ 주제로 연구논문 발표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학교 및 KU Leuven 소속 Jorge F. Vazquez-Castellanos 연구조교수, 한림대 윤상준 박사후 연구원, KIST 강릉분원 시지연 선임연구원, 한림대 석기태 교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의과대학 석기태 교수 연구팀과 KIST 강릉분원(분원장 김주선) 시지연 박사 연구팀의 공동연구가 한빛사 등록 국제 저명 학술지인 GUT(Impact factor: 26.2, Q1, JIF 상위 2.7%)에 ‘Stage-dependent gut microbiome and functional signatures across the liver disease spectrum: an integrative multicohort study’라는 제목으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해당 논문에는 한림대학교 윤상준 박사후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서울대학교 및 KU Leuven 소속 Jorge F. Vazquez-Castellanos 연구조교수가 공동 제1저자로, KIST 강릉분원 시지연 선임연구원과 한림대학교 석기태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하였다. 특히 윤상준 연구원은 장내 미생물 추출과 임상자료 분석을 담당하였고, 시지연 박사와 Vazquez 박사는 대규모 메타유전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머신러닝 기반 질환 분류 모델을 구축하고, 미생물 기능 해석 및 임상 연관성을 규명했다.
본 연구는 한림대학교 연구 지원비, 한국연구재단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연구소장 김동준), 첨단 GW바이오, 해외우수과학자유치사업(BP),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지원하는 지역혁신시스템교육(RISE)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간질환이 단순히 간 자체의 문제만이 아닌 장내미생물 생태계 붕괴와 기능적 대사 변화를 동반하는 전신적인 질환 스펙트럼임을 규명했다.
특히 간염에서 간경변, 간암으로 이어지는 대사적 스위치를 구체적인 기능단위로 밝혀낸 점과 구강 미생물 장내 침투 및 저다양성 군집이 환자의 생존율과 직결된다는 점을 밝힘으로써, 장내 미생물 기반의 비침습적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제시하여 환자 부담을 줄이고 간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간 질환의 전반적인 스펙트럼에서의 장내 미생물총 분석이 바이오마커 및 비침습적 진단 도구로서의 활용성과 임상적 응용성이 크기에 추후 환자 진단 및 예후 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 의과대학-KIST 천연물연구소 공동연구팀, 한빛사 등록 국제 저명 학술지 논문 발표- 간 질환 스펙트럼 전반에 걸친 단계별 장내 미생물군 및 기능적 특징: 통합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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