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YM UNIVERSITY
G-Stary
청년층 지역 정주 ALL care/One Stop지원 지역정주지원센터
한림G-Stay는 대학·지자체·공공기관·기업이 긴밀히 협력하여,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연계한 교육,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멘토링과 장학 지원, 생활·주거·진로를 아우르는 정주 지원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의 혁신을 함께 이끌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행복한 강원의 미래를 함께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G-HEART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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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Happiness (행복한 대학생활)
학생들이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
E - Education (현장 연계 교육)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학습 및 현장실습 확대 -
A - Advancement (지역 혁신 성장)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 산업 혁신, 새로운 기술 도입 및 사업 모델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
R - Residency (지역 정착 생태계)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주거 및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정주 환경 조성 -
T - Talent Development (인재 개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지원 및 지역 특화 전문성 개발을 통한 경쟁력 있는 인재 배출 -
상생발전 순환구조
대학의 교육·인재양성 → 지역의 혁신·발전 → 정착 기반 확대 → 대학 발전 → 지속적 상생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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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허브 한림G-Stay
“All Care &
One Stop Service” -
한림G-Stay 멘토단 100명+
“100명+ 멘토단,
학생과 지역을 잇다” -
강원정주유도
“한림G-Stay와 함께하는
직주락(Work, Live, Play)” -
정주인재양성 특화 프로그램
“지역에 뿌리내릴 인재,
함께 키우는 로드맵”
G
S
T
A
Y
목적
강원 지역 알리기
학생 주도 지역 이해
지역 전문 인재
역량 강화
역량 강화
지역 주체
& 교과목 참여
& 교과목 참여
함께하는 즐거움, 행복 증진
주체
지역정주지원센터
학생회/동아리/학생
멘토단 전문가
지역기관
한림대 재학생
한림대 재학생
대학·기업·지자체·학생
지역민
지역민
프로그램
G역탐방
G-S† 포터즈
G특강
전공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전공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G려
찐현장 ON
정주, 세대를 잇다
찐현장 ON
정주, 세대를 잇다
G-Research
G-Stay 우수성과 대회
강원트립작가단
G-Stay 우수성과 대회
강원트립작가단
한림G-Stay 멘토단 구성 및 멘토링 운영
- 지역 혁신기관·지자체·기업 전문가 멘토와 연계한 정주 인재 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인재 채용 연계
- 한림G-Stay 멘토 누적 58명, 한림G-Stay 멘티 누적 151명
2025년 신규 프로그램 3건 개발 및 운영, 총 참여자 누적 530명, 언론보도 79건
지자체 연계 지역민&강원 Visitor 프로그램 참여자 누적 3,037명
지역기관 협력사업 누적 4건
지역의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한림G-Stay 멘토단"
“
청년창업 대표
이동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고, 춘천에 있어도 괜찮다.
왜냐하면 내가 어디에 있는지보다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역 때문에 안 되는 건 아니니까,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
“
바이오 기업 팀장
제가 입사한 휴젤은 2013년도에는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중견기업을 넘어 'GS' 계열사가 됐고요.
이제 더 큰 회사가 될 수 있게,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더 노력하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는 게 제 꿈이자 목표입니다.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제 자신도 함께 클 수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껴요.
”
“
진흥원 팀장
이제는 디자인 테크라는 데 방점을 찍고 싶어요. 젊은 인재들이 새로운 창작 활동과 그들만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데는 확신합니다.
디자인 테크라고 했고, 그 순간 로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바로 글로벌로 가는 거죠.
”